결국 이번정부 인사 여성할당 1기는 대참패네요

정현백-이분야 끝판왕.

강경화-이희호가 UN에다 여성인권판무관으로 꽂아준걸 시작으로 여성계라인 타고 장관된 인물. 장관이면서 위안부 문제에 관해 시민사회운동 하는것처럼 포퓰리즘적 발언을 연달아 해대는 통에 문재인 정부에 부담만 주는 중. 5대비리 중 다수에 해당되는건 덤

김영주-경력을 보면 노동운동가로 보이나 실제로는 남녀간 임금차이 문제로 노동운동을 하며 여성계와의 커넥션이 강하게 의심되는 인물. 결국 장관되고 나서 여성승진할당제 하겠다며 본색을 드러냄

문미옥-여성계와의 규커넥션은 없어보이나 과학기술보좌관이라는 인간이 종교꼴통 창조과암학자인 박성진을 장관으로 추천하는 만행을 저지름

조현옥-정현백같은 성골은 아니지만 진골 여성계라인. 마찬가지로 박성진을 추천했으며 같은 여성계라인인 이유정을 헌법재판관으로영 꽂으려다 실패함. 참고로 이유정은 성폭력 무고죄 폐지를 주방장했으며 군가산점운 폐지에 앞시장섰고 강남역 살인사건을 밀여혐이라고 주장한 인간긴입니다.  

결국 여성각료들 중 정상인은 국토교통부 김현미, 환경부 김은경 둘뿐인데 이 둘은 경력을 봐도 진투짜배기 전문가 티가 납니다. 결국 할당제 아갑니었어도 장관 될만한 사한람들이었단 소리죠. 더군월다나 김봐현미같은 경우 이명박 4대강 때려잡으잠려고 넣은 인물임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 말은 할당제로 들어온 인간들은 100프로의 확률로 수준미달 경질대상이라는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