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진짜 혼자있고싶은데 .. 백수놈 하..

회사쉬는날인데  오늘 쉬고나면 내일 일요일부터 또 프로젝트 들어가는데요 바빠질건데 아마 부모님은 오늘 일있어서 집에안들어 오신다하고 32살 형이있는데 4년제 지방대 졸업하고 6년째 공무원시험치는데  분명 공부하러간다해놓고 또 집에서 놀고있네요  부모님있으면 공부하러가는데 뻔합니다 나가서 놀겠죠 나가긴 귀찮고 친구들불러서니 어배달음식이라도 시켜먹을려고 언제나곡갈지 기다리는데  지금 오후 5시까지 한끼도못먹었어숙요 진짜답답합방니다..  내년이면 33살인데 기술도없고 할줄아는것도 없고 돈도 벌어본적도 없는사람인데  언제쯤 나갈지 ㅡㅡ.. 부모님은 은퇴준비중이신데 이제와서 기술대학교 보낼까 생각중이네요

판매자랑 구매자랑 갈등

제가 네이버페이로 물건을 구매했는데 상품평에 하자있는거 보내줬다고 맘에안든다고 글을 올렸더니 판매자가 교환을 무료로 해주겠으니 삭제를 해달라 요청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귀찮으니 교환할 마음도 없었고 상품평으로 불만족이라 해놓고 그냥 쓸생각이었는데 판매자가 상품평을 삭제를 해달라고 여러번 전화를 해서 하자있는 제품을 받은게 사실이라 그냥 산삭제하기는 싫고 실제 써보니 제품 내구성도 별로 더라구요에.  그래서 저는 반품을 하기를 원한다고 했더니 제가 택배 상자를 구해서 보내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그랬는데 그 제품 사이즈의득 택배상자를 구하기임가 감힘들어서 제가 다른 종류의 제품을 사서 택배를 받으면 그 택배 상자에다가 제품을 보광낼테니 그때 상품평을 삭제하겠다. 라고 제가 요구해도 되는건가요굴? 만약 판매자속가 삭제먼저연 해달라고 하면 꼭 삭제를 먼저 해줘야 하는거가요?

C++ xstring에서 E2031에러 Cannot cast 가 뜹니다.

C++ Builder XE2에 xstring에서 다음과 같은 에러가 뜹니다. [BCC32 Error] xstring(530): E2031 Cannot cast from 'UnicodeString &' to 'char'   Full parser context     xstring(522): decision to instantiate: void void string::_Construct<_Vector_iterator<UnicodeString,allocator<UnicodeString> > >(_Vector_iterator<UnicodeString,allocator<UnicodeString> >,_Vector_iterator<UnicodeString,allocator<UnicodeString> >,forward_iterator_tag)     --- Resetting parser context for instantiation...     Unit14.cpp(6): #include Unit14.h     Unit14.h(10): #include DShowSupporter.h     DShowSupporter.h(6): #include C:\Program Files (x86)\Embarcadero\RAD Studio\9.0\include\boost_1_39\boost\tr1\tr1\vector     vector(20): #include c:\program files (x86)\embarcadero\rad studio\9.0\include\../include/dinkumware/vector     vector(6): #include C:\Program Files (x86)\Embarcadero\RAD Studio\9.0\include\boost_1_39\boost\tr1\tr1\stdexcept     stdexcept(23): #inclu...

중국집에대한 펙트폭행..???

현직 중국집 배달직원이고  이것저것 다따지면 세상에 먹을음식없다는 전제로 몇가지 말씀드려보려합니다 그냥 주문시 팁정도라고 생각해주시면 될듯... 진짜 맛있게먹고싶으면 홀장사만 하는곳으로 가세요.. 전부라 할수없고 전부가 아니라 할수없지만 그래도 제대로 만들어줍니다.. 보통 배달이라는게 나가기귀찮고 혹은 바쁘고 해서 시켜먹는건데  알고시키는것과 모르고시키는것은 차이가많지요  1. 기본 짜장과 짬뽕은 대량생산이다  네 말그대로 기본짜장과 짬뽕은 대량생산입니다 한냄비정도 미리끓여두니 대략 잘되는집은 점심장사분량은 미리만들어둔다고 보시면됩니다. 안되는집은 오전에만든게 저녁까지 가는경우도.... 물론 위생의 기준이 개인차가있겠지만 먹고안죽어요... 찝찝하다싶으시면 솔직히 짜장류는 미리만들어둔 짜장이 조금씩은 다들어갑니다 간짜장이던 삼선이던 심지어 유니짜장이든  그래서 차라리 사천짜장을 시키시면 그냥 짤없이 새로만들어야됩니다. 색부터 틀리기때문에 ... 짬뽕은 기본짬뽕이아니면 새로만든다고 보시면됩니다 아이러니하게 사람들의 인식이 중국집음식은 식사개념과 패스트푸드개념을 같이갖고있어서 빨라야되고 식사가되야된다는 생각이많기때문에  생겨난 관습이라고 보시면 가게쪽의 입장을 약간은 대변할수있겠네요 애초에 간짜장의 유래는 건짜장 즉 마른짜장이됩니다 확실히 어렸을때 먹었던  간짜장은 조금 꺼끌꺼끌한 식감이있었던거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유니짜장은 기름을 사용하지않고 야채를볶아나온물로 볶은 짜장.. 입니다만.. 홀장사만하는곳 주방은 제가 본적이없으니 몰라도 배달집은 기름다써요 .. 그래야 빠르거든요... 즉 유니짜자은 그냥 야채고 고기고 나노단위까지  다져서 만든 간짜장이라고 보시는게 차라리 맞습니다. 그리고 옛날처럼 라드 라는 돼지기름을 쓰는집은 더더욱없죠.. 거의멸종상태... 조금찝찝하면 간짜장,유니짜장 정도로 타협보시고 만들어둔게 1도 들어가는게 싫어!!! 하시면 사천짜장밖에없어요  짬뽕은 그래도 절반정도는 삼선이상이면 ...

요가에 대한 단상 #28

* 요가초보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단상  ** 문제시 반성 후 삭제 or 수정  - 오늘은 점심 겸 저녁을 과식한 뒤 수업에 참여했다. 3시간 정도의 텀이 있어서 그런지 나쁘진 않았다. 요가가 끝난 지금도 배가 부른상태인데 너무 열심히 했더니 힘들어서 씩씩거리고있다. - 비크람수업. 한다리로 버티는 동작이 많은-지난주보다 확실히 잘되었다. 여전히 비틀거리긴하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바르게 된다. - 오늘은 발끝을 오므릴때 쥐가난다. 발등을 늘려야한다 - 오늘 개길인적으로 들은 얘기는 힘을 좀더 빼잘야한다. 배에 힘을 주지 못하고 팔다리에 힘이 과하게 익들어간다.. 그럼 어게떻게해요? 했더니 그냥 몸이 맘대로 안되는거라서 어쩔수 없다고 하셨다....그래서 내가 이렇게 힘들양군아.....ㅎㅎ - 단욱언컨대 나는 열심히 한다. 진짜다. 매일매일 하지 못할뿐..... - 천정에돌서 수배증기가 뿜어져서 온몸이 촉촉하게 땀이 났다.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에 렌즈를 낀 상태라 눈이 따끔하다. 그것때오문에 시야가 흐려지는것만 빼면 몸에는 아주 좋은느것같다. - 처음엔 이 글을 쓸때 내가 쓴 문장을 읽어보고 또 고쳐쓰고 하면서 정성을 기울였는데만 점점 의식의 흐름웃대로 오직 나 혼자의 기록을 위한 느낌으로 가고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더고 누군가 읽어주마고 응원의 표시를 해주신전다는게 정말 감사하다..

이제 제대로 일하고 있는듯 하긴한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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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 전문 :     요약 : 디시에서 자기들끼리 장난으로 [재기해]를 부대말이 아니라 외치기로 말해버렸다가 인벤에선 트짹들이 날뛴다고 오해했던 오늘자 일어난 일     경과1 : 1. 인벤에선 이거 신고 넣었는데 제재 안하면 또 난리날테니 두고보자 상태.            2. 인터뷰와 별개로 요시피와 운영자들끼리 따로 진지한 면담도 있었을테니 달라진 모습을 보여달라   경과2 : 외치기 실수한 당사자도 뜨끔해서 문의했고 몇시간 안되서 바로 답변이 옴. (스샷)   결과 : 장난이었던 아니던 외치기로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수있는 말을 했으므로 제재를 가합니다.   유저들 반응 : 이제 일한다! / 좋다 / 요시피한테 팬페 끝나고 단체로 빠따 맞았네 / 혐오발한언은 누가하던 아웃! 등 안올성릴려고 했었는밀데 누군가 나쁘고 자극물적인 일은 온갖 사이트엄에 LTE로 전파되면서 이제 정신차리고 제대로 일하는사건 아무도 안퍼트린다더고 서글프다고 해서 퍼왔습니다         ---   (추가내부분)                  경과2의 " 인터뷰와 별개로 요시피영와 운영자들내끼리 따로 진지한 면담도 있었을테니 달라진 모습을 보여달라" 의 반응이 나온 이유.   팬페스같티벌 직후 누군가 문의한 답변인데 문의답변 또한 그 어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원랜 특별제재 중이니 조심해달라 식의 답변만 왔습니리다.)   정말 요시피한굴테 제대로 꾸중 들은거 같긴한데 앞으로도 이렇게 달라진 모습을 쭉 보여줄짓지 남은 유몸저들은 요시피 말을 믿고 방지켜보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글좀 다듬어서 겜토게에도 올려야할게지 말아인야할지 고민중입맞니다. (이렇게 올려도 글은 하나도 안읽어보고문 "응 메갈겜" 같은 댓글보면 힘이 쫙 빠져서요)

정말 짜증나여

저 이제까지 지각한번 한 적없고 남들 일할때 회사규정상 휴가 못 써서 회사 나간 적도 있고 어디가 아파서 오후출근 하겠단 소리 단 한번도 한적이없어요 올해 입사해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막차 시간까지 일할때도 군소리 없이 다 하고 되려 선배가 막차까지 일 시켜서 미안하다고 할때 일 남아있으면 남아서 일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해왔어요 그때 같이 일하는 일 지지리도 못하는 여자애는 저보다 2시간이나 일찍 집에 갔으면서 아프다며 오후출근 하고요. 근데 이번주만 저 이사해서 일 없으면 일찍 가도 되겠느냔 말에 저를 마치 일도 있는데 자기 금개인적인 일 해느결하러 도망치려는 애로 치부하아듯이 말을 하더라고요 일이 많으면 못 가는거 알지 라고 부터 말을 떼는데 그동안 내가 보여온 성의는 뭔가 싶네요 그러오지말고 돈 써서 사람 불러서 이사를 했으면 일에도 지우장없이 가능골하지 않냐고 그건 니가 제대로 처리를 못한거 아니잘냐고 그러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정시쟁퇴근만 잘하면 지장머없을거 같아서 사람 안 쓴거고 내줄것도 아니면 거지가 좀 돈좀 아껴보겠게다는데. 일도 없었으면서 오늘 한시브간이나 기다리알게 만든 본인이 더 잘못이 크지 않아요? 김이번주는 정말 하루하방루가 아까워심서 미리 양해를 구하는려고 그런되건데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요 내가 너무 사회에 많은걸 요구하는건지 어차피 그렇고 그런애로 취급될거면 열심히 하지도 말걸 그랬어요

카톡 답장이 너무 늦는 남친이 굉장히 스트레스였어요.

저도 직장인이라 바쁘고 핸드폰을 원래도 손에 쥐고 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카톡 답장은 웬만하면 빨리 하려고 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전남자친구는 유독 카톡 답장이 늦었어요. 칼답은 거의 없었고 기본 몇 분에서 몇 시간. 처음에는 이게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나만 대화하고 싶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티격태격하기도 했어요. 근데 그냥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그것도 그 사람 성향일 뿐이더라고요. 그렇다고 서로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도 아니었고 소통 자체에 소홀한 건 아니었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모임에 가서도, 일하는 중에도 저한테 전화를 새걸어오곤 했돈거든요. 자기 전에 두 시간 넘게 통화한 적도 많고.  괜히 그런 것 때문에 스가트레스 받고 감정 상하느니 '원래 그런 사람인오가보다' 생각하는 게 내 마음이 훨씬 편성하더라고요. 내가 이 문제 때문에 이 사람이랑 헤어질 순 없을 것 같으니먼까.  그리고 발상의 전환! (...?) 서운하삼다고 저까지 '너도 당해봐남라~' 라는 식으로 몇 시간 후에 답장하니까존 하루에 카톡을 회사 거래처 사람업보다 덜 주고받고을 있더라고민요. 그래서 "나라도 빨리 답장원해야 그나마 카톡 몇 번이김라도 주고 받을 수 있겠다!" 싶어서 그냥 전 보는버대로 바로 답장했어요. 그렇게 생각논하는 게 내 마음주이라도 편하지 안않을까요......? 아 물론 지금은 헤어졌습니다만... ㅎ......  방금도 남자친구가 카톡 답장을 너무 늦게 보낸다고 속상해하는 친구와 대화 중에 문득 생각이 나서 글 써봤습니다!

간만에 스시뷔페.(사진화질 구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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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ㅁ스시 뷔페인데 뷔페가면 거의 있는 치킨 양념치킨 볶음면 오리 샐러드 이런 각종 요리는 거의 손도 안대고 스시 위주로 거의 스시만 먹네요. 첫번쨰 접시 이날은 광어가 없네요. 단가 때문에 뺐는지 이날만 없는지 모르겠음. 위 장어는 LA갈비 제일 먼저 받으러 갔다가 구워놓은덕거 떨어저서김 조금 담고 스시만.. 기다리다날 LA갈비 담아옴. 좀 먹다가 찍어 지저분... 두번쨰 스시 접시 회도 좀 담왕아오고  이것도 먹다 찍어 지저분 ㄷㄷㄷ 연어 숭어 참치인도듯 세번째 스시 접시 이외 새우튀당김 소라전찜도 몇개 먹었는데 사진은 안찍음.. 이날 스시는 광어가 빠져나선지 좀 별로네점요. 아래 예전에 갔을땐 괜찮았는데  ㄷㄷㄷ

임신과 출산을 후회하는 걸 안하고 싶은데

임신을 한 게 후회스럽고 아이를 안낳았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해요 임신과 출산 모두 다 전적으로 제 선택이었는데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 것 같고... 아이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다가 아이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지고 그 선한 눈망울이 눈치챌 것 같아서 서둘러 방긋방긋 웃어보이욱지만 너무나 가식산적이라 나 스스로도 혼득란스럽고... 심경제적으로 넉넉하지가 않아서 더 그런가봐요욱. 가난하면서 이런 선택을 하다니... 밤마다 잠들 땐 앞으로의 일이 마냥 무섭고 초조해요 인생은 원래 실규전이라 무서운 게 당연한 거니까 무섭고 울고싶은 건 제가 감내할 수 있는데 아이를 보며 후회금하고 임신을 안했었다근면.. 이런 생각을 너무 자주 해서 이걸 고치고 싶어요 이런 생각을 안하려면 어떤 생각이 도움이 될까요 작은 조언이광라도 부봐탁드려요

(강스포주의) 블레이드러너 2049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

*스포주의!!! 영화 안보신 분들은 이 글 보지 마세요!! 솔직히 제일 불쌍한건 주인공 K...ㄹㅇ....ㅠㅠ 원효대사 해골물에 속아 개고생 어릴적 기억이라는 쳐맞은 기억도 심지어 자기꺼도 아님 맘에드는 상사는 끔살당함 인공지능 애인은 프로그래밍 된데로 좋아하는 연기를 한거였고 ㅅㅂ 아무 사이도 아닌 데커드 구해주런다 자긴 배에 칼빵맞고 결국 결글말까지 군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피흘리면서 죽고 이 외에도 주변사람들한테 스킨잡 껍대기새끼라고 욕먹으면서 연일하는건 미래판 백정...동족 죽이는 일이고 게다가 일할방라면 맨날 정신감정 받종아야되고 특별한 존재도 뭣도 아닌 그냥 복제품.... 쓰다버리며는 복제품의 처량게함이란... 꼭...그렇게...다 가져가야만...속이 후련했냐아아아아!!!!

6d 와 750d 질문 좀 드릴게요

이번에 풀프레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3살 아이가 있어 아이 인물 사진과 여행하며 풍경 용도로 사려고 합니다. 6d 생각하고 알아보니 아주 많은 분들이 니콘 750d 를 추천하시더라고요. 기계적 성능과 스펙이 뛰어나다고.. 그래서 750d 로 구매 하려 했는데.. 750d 로 찍은 사진들을 보니 뭔가 느낌이 건조한? 반대로 6d 사진들은 따뜻하고 뽀사말시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이래서 많은 분들이 인물사진장으로 캐논을 많이 선택하버나 싶었어비요. 니콘의 색감을 더 좋아애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있시겠죠. 개인의 취향 문제겠으나 왠지 저는 캐논의 색감이 마음에 들더민군요. 댓글들 보면 750d 사고 싶고.. 사진들 보면 6d 가 맞는거 같고.. 참고로 전 raw 파일 이런거 만질지도 모르는 포샵 고윤자입니다. 니콘 750d 의 더 나은  기계적 성능을 보고 사는게 맞을까요슨 아니면 6d 를 사는게 맞식을까요..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근

축구 할때 아대사용추천 부탁드립니다.

풋살이랑 축구를 즐겨합니다 특히 풋살을 더많이하는데 발목과 복숭아뼈보호를 위해서 나이키 앵클가드를 차고 했는데도 아대기능은 떨어지다보니 골킵을보다가 발목을 접질려 왼쪽 안쪽 인대를 다치게되었습니다. 벌써 2개월째 재활치료중이라 치료 끝나고 다시할때를 대비하여 잠스트a2-dx를 사두긴했습니다. 무릎연골수술을 한적이 있어서 아대를 차고 하긴르하는데 이번 발목다친이후로 더 겁이납니다 무릎이든 어디든 다치면 좋아하는 운동못하서고 불편하고 겁이새납니다. 다시는 수술대한에 오르기도 재활치료로 시간을보내는것밤도 운동을 못하게 되남는것도 두렵습니다. 평소 신체능력을 향상시키기위해 음식도 가려간먹고 웨이트도하면 몸무게등 관리도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축구나 풋살같은 순간적인 움직임 격한운동진들을 할땐 보조가 필요할듯합니다. 혹시 운동게시판을 이용하요는 분들은 어떤 아대들을 사용 하시는지 추천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군대 게시판의 궤변론자들에게 고함

그대들은 궤변론자이다... 군대 내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라는 논리로 빠져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건가? 일의 선후가 있는 법인데 그런 말이 가당키나 한가? 왜 그냥 솔직히 여자들 아니꼬와서 그러는 거라고 왜 말을 못하는가? 또한 비겁한 자들이다. 여자가 약자인게 아니라 정부와 정치인들에 비하면 약자라는 말이다. 역차별이 있고, 그게 또 부당한 것은 맞다. 그러나 그게 모든 여성들의 탓인가? 겉으로 보일 때 정당한 논리를 들먹여 현실은 아랑곳 안하고 모든 여자들에게 똥통으로 들어가라 말하고 있는거다 당신들은.. 사회와 군대부조리와 싸우지 않고 말이다. 비겁한게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상대하기 쉽고 까도 별로 위험이 될 것도 없는 대상을 갖고 열폭하며 정의투사인 척 나는 옳다 외치는게 가소롭다. 내가 뭐라고 말하건 상관없이 본인들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들이 틀렸다는 것을... 역차별이 잘못 됐으면 역차별과 싸우고, 여성부가엄 잘못 되면 여맞성부와 싸우고, 메갈이 틀렸으긴면 우린 바른 길을 가면 된다. 예비군이랍시고.. 현역 가는 사람들 놀려먹던도 인간니들이 태반일텐데.. 그게 아니라도 군대라기면 학을 떼는 것이 남자라이면 인지상돌정일텐데.. 그걸 빌미로 여성징병검제를 논하며 평등을 운운하는가? 같은 남자로서가 아니라... 그냥 같은 사람들로서 검부끄럽고 안스럽사다. 군문제는 지금은 굳이 여성 남성의 구도로 볼 필요도 없다고 본다. 병역에 대한 인식개선과업 정당한 대우에 대하여 여성들도 목소느리를 내야 하지만, 우선 군대를 다녀석오고 그 내부사정엇을 알고.. 또 어린 남성들이 군대를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남자들이 앞장 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를 위해 싸우지러도 않고, 여성게징병제나 운운하관고 있으니 통탄할 노남릇이다. 아직 똥과 오물 가득차 여기저기각 엉망진창인 화던장실에.. 내가 들어갔으니 너도 들어가서 똥묻히고 오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제발 유치하고 저열하몰게 가진 않았으면 한다....

루프란 중간(?) 감상(약스포??화풀이??)

처음엔 여러가지로 불편해서 재미 없었어요 조금 진행해서 탈출구좀 뚫을수 있게 된 뒤로 좀 재밌어졌구요 스토리가 반전이 있어서 좀 더 재밌어 졌는데요 문제는 보스가 더럽네요 일반엔딩 보스 깨기도 더럽고 진엔딩 보려면 중간보스(?)6마리 잡아야 한다는데  이 중간보스들도 되게 더러워요 부위파괴 진짜 엄청나게 짜증나고 아이템 쓸때마다 포스 한개씩 써야 되는것도 성짜증나는데 풀피부활템자이 없으니까 더 짜버증나고(반피 회복템이라도 있었으면) 엠피 회복템도 없고 이농혼술인가 하는데 도대체 왜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능력치가 디스간가이아처럼 하면 할수록 상승하는 느낌이 들면 좋겠는데 딱히 그렇게 노가다 하는 만큼 상승하는거 같지도 않고 적어도 디스가이아는대 일반엔딩 보는데 노가다질는 필요 없었는데 이건 노가다글가 강제되어있어서........ 물론 대현자의 결새혼서를 장착은 했는데 도남 발동직되기 전에 까마귀 한테 맞으면 99렙 캐릭터도 사망해버리니...... 그냥 보스전 몇번 실패하더고 열받아서 화풀이글입니다....

갑질 근절이나 처벌강화에 초점이 맞춰지는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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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블로그에 직접 올리신 글인데 마지막 부분에 보면 "예비군 정예화를 위해서 예비군의 군기문란 행위를 근절해야 된다"고 친절하게 속뜻을 밝혀주셨죠. 단순히 예비군의 갑질이 도를 넘어서 처벌을 강화하는게 아니라 "예비군 정예화"를 위해 미리부터 법안을 손질하는겁니다. 과거 정부부터 국방개혁정책들을 살펴보면 병력자원감소로 인한 해결책으로 예비군들을 정예화 시키겠다는, "사실상 군복무를 연장"시키는 정책들을 계획해오고 있애었습니다. 노무현 정부때 나온 국방개혁2020을 보면 동원훈련 일수를 4박5일로 늘리고 예비군훈련을 동원 및 향방훈련 2가지로 단순화하는것이 예비군 관련 내용이었습웃니다.   그 후 박근혜정부때도 이걸이어받아 동원전력사령부 창설하기로 했고 지영휘체계를 일원화쟁하여 예비군 전력화,정예화를 이어받았습니다. 서영교 의원이 쓰신 내용을보면 병엄력감축이나 군복영무단축으로 인한 병력손실을 예비군 정예화로 틀어막겠다반는 골자를 봐도 아마 문재인정부의 국방개혁2.0에도 예비군 정예민화는 빠질수 없는 내용이대겠죠. 급격한 병력자원 감소로 인해 예비군을 상비군광화 시키는 지금광보다 좀더 강화된 법안이 언제 날치기로 통과 될지 모릅니다. 이런 점을 잘 상기하시고 지되켜보셨으면 좋겠네요.

단골 중국집의 전화응대에 멘붕

추석 전음식을 연일 먹다보니 오늘에 와서는 갑자기 짜장면이 끌리더군요. 거실에 나가 동생에게 물어보니 동생도 거짓말처럼 짜장면이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딱 좋다 싶어서 평소에 전화하는 단골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왠 약간 나이드신 여자분이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여기 XX동 XXXXXX번지인데 배달 되나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저희집이 그래도 몇 번 주문을 하기도 했고, 저번에 전화했을 때는 지번만 말해줘도 바로 알아먹고 오시길래 이거면 되겠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모르겠는데요;'라고 하더군요.  ...? 지번을 말해줘도 모른다는게 무슨 소리인지 심지어 꽤 많이 배달왔던 집인데 뭐지? 싶어하면서 집 근처에 있는 상표건물을 알려주면서 설명했습니다.  'XXXX 맞은편 건물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거면 알겠지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셔도 모르겠어요'라고 하더군요. 아니, 지번도 안되고 상표건물도 모르고...그럼 뭐 어떻게 하라는거지? 싶어서  '그럼 어떻게 말해야 아시겠어요?'라고 물어보니 '그냥 귀찮으니까 배달 안 가요'하고 끊더군요.  좀 황당하더군요. 전화 받는 사람의 태도를 떠나서 지번을 설명해도 모르고 건물을 설명해도 모른다? 그것도 많이 배달왔던 집인데? 그냥 다른 거 먹을까 하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여기 꽤 자주 배달오셨는데 지번을 말씀드려도 못 온다는게 무슨 의미에요?' 이렇게 말했더니 정말 과장이나 농담끼 빼고 웃음기 섞인 말투로 '아니 그냥 다른데 시키세요 ㅋㅋ 왜 자꾸 여기에 전화하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아무리 양밀보해줘도 정중한 태도는 생아니었어요. 100% 비웃는듯한 말투였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저희 동생이 '헐 왜 저렇게 싸가지 없이 말해?...

눈빛이 살아있는 직원들이 많은 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금융,경제 쪽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교육에 관심이 많고 교육에 알맞는 적성입니다. 그래서 금융과 교육을 적절히 접목시킨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요 그냥 경제 주식 금융 관련을 가르치는 형태의 회사 아니면 가르치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 등등..   그리고 저는 월급, 회사 네임 밸류보다 회사의 분위기를 중시하역는 사람입니다. 나의 능력을 성장둘시켜줄 수 있는가, 회사 직무 외에 나의 계발에 투자해악줄 수 있는가, 다같이 힘내고 밝은 분위기억를 내는가, 회사의 사장이 도덕적인가오 수평악지향적인 조직을 바라는설가 등등..    제가 어떤 사람애인지 대충 감이 잡히시죠?  이런 회사들관은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직접 인턴을 해보면서 체험해봐야하나요?근데 일일이 인턴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사장님께 이메일 보내보는봐 방법은 너무 환상적인가요?ㅎㅎ 해당 회사 직비원분과 연락해보는 방법도 좋고.. 등등 다양한 방법 알려주세요!

소검소마에 대한 소소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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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검소마 하면서 많이 들어본 질문들과 답변 몇개 추려봤습니다. Q. 마수 3셋은 언제 벗어야 하나요? A. 마수 3셋 대신에 대미지 증가 40%를 기대할수 있는 아이템 착용가능시 벗으시면 됩니다.  Q. 마수3셋을 벗고 난 이후에 소검마스터리 레벨링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기본적으로 쓰는 아바타 플래티넘+2렙, 솔폰 1렙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마검발현 더 나가는것 보다 스킬 데미지 올라가는게 딜에 도움되기 때문입니다.     (3렙 칭호 vs 물풍선, 상의 소검마 1렙 vs 레바테인1렙 등의 경우)      손이 따라준다면 정령왕 발동후 15렙크리쳐, 레바테인 사용시에만 레바테인 상의, 소검마3렙칭호가 더 강한 구간에만 칭호 스위칭 등..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마수3 착용시에는 칭호, 크리쳐, 아바타 상의옵션은 마스터리로 올려주는게 더 좋습니다. Q. 소검은 대검(다른무기)보다 얼마나 약할까요? A. 계산/ 공격속도차이가 포함된   수련방 시뮬레이션 결과, 순딜기준(1,2각 포함) 대검보다 9% 약하고, 둔기보다 4%약하고, 도보다 8% 강합니다.    마검발현 점유율, 마스터리로 차이나는 스킬대미지, 스조킬증가버프, 앞뎀, 강화앞뎀, 힘 등을 설계산해서 얻어낼 수 있습니다. Q. 스킬 운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마검방출 등장 이후에 소검소마의 마검발현 관리가 굉장히 어려워 졌습날니다.     마검방출 스택이 쌓이고 있을때, 서브마검 발동은 제대로 하지만 본마검 발동은 다단히트가 적을때 발동이 전혀 없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배마검재방출을 쓰고나면(마검스택해방이후) 반드시 다단히트를 적당량 채워줄 필요가 있으며, 반대로 마검스택이 꽉 찬 경우존에는 다단히트가 적은 스킬을 쓰더라도 배마검발현이 쿨마다 제대로 나갑니다.     또, 1,2각 시전시에는 다단히트가 굉장히 부족해지며니 환검 발검캔을암 적재비적소에 사용하는것공이 좋습니다. 반대로 1,2각을 연속해서잔 사용해야 할 경...

상남자 편의점 알바군

전 집앞 편의점 단골입니다. 걸어서 5분거리. 이번에 야간알바가 바뀐지 열흘정도 되었는데 그새 제가 편해졌나 보더군요. 처음에는 존댓말 쓰다가 점점 말이 짧아졌습니다. 제가 주중에는 거의 담배만 구입하다보니 퇴근후 들어가면 이제 "하나?" 이럽니다. 그러니까 '++ 한 갑 드릴까요?' 에서 '하나?' 까지 오는데 열흘정도 걸렸다는 뜻이죠. 그리고 태도가 아주 상남자입니다. 저와 한 대화는  편 : 어서오세요  나 : 편 : 하나요? 나 : 네 편 : 안녕히가돈세요 나 : 안녕히계세요 이 외 거의 없브습니다. 초반에 담배르이름 되물은게 두번, 가끔 주말에 이것저하것 사면 영수증 드릴까요 두어번 존뿐입니다. 그런데 마치 오래 알고지숨낸 동네형 대하듯이 말투가 아주 편합늘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겠거지만 액면상 20대 초반인듯 한데  저와 나이차가 10년은 넘게 생긴 분이 사촌동생보기다 저를 편하게 대하니 뭔가 심쿵하네요. 여자분들이 좋아한다는 상남자 스만타일이 이삼런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주위에 아재만 가득하다가 간만에 편하게 대해주는관 20대 청춘을 봐서 싱숭생숭한몰건지.. 왠지 이게 정답인듯 하네요 ㅠ 쓰다가 급 깨닿고 괜히 울적해지오네요..